국경절 연휴, 선양 여행객들의 국내외 여행지는?
十月 10,2024

10월 8일, 올해 마지막 연휴인 국경절 연휴가 마쳤다. 이날 중국남방항공 북방지사에 따르면 올해 국경절 연휴 기간, 중국남방항공은 선양에서 도합 878편 이착륙 항공편을 운항했다. 탑승객 수도 동기 대비 10.6% 증가한 12.8만 명에 달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번 연휴 기간 단거리 여행이 새로운 트랜드로 나타났다. 선양에서 칭다오, 베이징, 지난 등 지로 향하는 중국남방항공 항공편의 평균 탑승률이 모두 정도 부동하게 증가, 특히 선양-칭다오 왕복편 탑승률이 95% 이상을 기록했다.

 

비행 시간이 비교적 긴 중장거리 항공편의 경우 열기가 다소 하락했다. 선양에서 광저우, 선전, 하이난 등 지로 향하는 인기 항공편의 승객 수가 모두 정도 부동하게 줄었다. 그래도 중국 서부 지역 관광도시에 대한 선양 여행객들의 사랑은 여전했다. 선양과 청두, 시안, 쿤밍, 충칭 사이 왕복편 탑승률이 모두 80%를 웃돌았다.

 

국경절 연휴 기간, 국제 항공편 탑승객 중 대다수가 여행객들이었다. 선양 여행객들은 한국 관광에서 개인 자유여행을 위주로, 일본 관광에서 단체여행을 위주로 했다. 중국남방항공 선양-서울 항공편은 10월 1~3일에 90% 탑승률을 유지했고 서울-선양 항공편은 귀국 피크인 5일과 6일에 98.5% 탑승률을 기록했다. 중국남방항공이 운항하는 선양-도쿄, 선양-오사카, 선양-나고야 항공편의 평균 탑승률이 모두 90%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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