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 장편소설 ‘봉신연의’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 ‘봉신 제2부: 전화서기’가 상영 중이다. 영화 중 ‘마가사장’의 이미지가 인상적인데 ‘마가사장’은 훗날의 ‘사대천왕’이다. 랴오닝성 다롄시에 위치한 뤼순박물관에 가면 정교한 청대 조각 작품 ‘사대천왕’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