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2025년 제9회 동계아시안게임이 하얼빈에서 진행되고 있다. 중국 빙설 스포츠의 발전을 추진하는 중요한 역량인 다롄빙산그룹이 탁월한 냉각 기술과 전문적인 서비스로 동계아시안게임에 든든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하얼빈의 빙상경기장에 들어서면 찬 기운이 얼굴을 스치는데 이 한기의 배후에는 다롄빙산그룹이 세심하게 구축한 냉각 시스템이 있다. 이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빙산그룹은 총 세 곳의 빙상경기장에 최상급 냉각 장비와 동계올림픽 기준의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95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전통브랜드' 기업이자 중국 냉각 에어컨 업계의 선두 기업인 빙산그룹은 빙설 스포츠와 깊은 인연을 갖고 있다. 1968년 중국 최초의 인공 빙상운동장 건설에서부터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아이스큐브, 우커숭 등 ‘4대 빙상장’ 건설에 참여하기까지 항상 높은 표준의 제품을 일관되게 유지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