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투 빙설 애호가들, 자발 스케이트장 마련
二月 25,2025

최근 창투현의 빙설 애호가들은 진웨후 스케이트장에서 활력 넘치는 폐장쇼를 진행, 이번 겨울 시즌 빙설 운동에 마침표를 찍었다.

 

진웨후 스케이트장은 현지 스케이팅 애호가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운동 장소다.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면서, 이들은 혹한을 무릅쓰고 강 위에서 제설과 빙판 만들기 작업에 전력했다. 그 성과로 400미터 트랙이 만들어졌으며 매일 이용자가 100여 명에 달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가 얼음 위에서 마음껏 스케이트를 타며 겨울 스포츠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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