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많은 어린이들이 부모과 함께 톄시구에 위치한 중국(선양)공업박물관을 찾았다. 중국공업박물관의 전신은 선양 주조공장 북쪽 생산구역이다. 리모델링을 거친 박물관의 현재 부지 면적은 5.3만 제곱미터, 건축 면적은 4.1만 제곱미터에 달하고 소장품은 2만 여점에 달한다. 이 곳은 중국 공업 발전 과정과 성과를 보여주는 중국 최대의 종합성 공업박물관으로 선양의 인기 랜드마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