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판진시 싱룽타이구 후이빈가도 캉차오사구 직원이 전자기기 앞에 서서 'DeepSeek 내레이터'의 사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이는 'AI+스마트 사구' 사업을 위해 설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전자기기에는 '사구 DeepSeek 내레이터'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다. 주민들은 이와 음성 대화를 통해 처리하려는 업무의 전반적인 절차와 필요한 자료에 대한 상세 정보를 신속하게 얻을 수 있다. 현재 이 곳에 설치된 판진시 첫 '사구 DeepSeek 내레이터' 시스템에는 57개의 민원 서비스 사항과 37개의 '효율적 1회 처리' 사항 리스트가 '장착'되어 있어 주민들의 업무 처리에 편리를 제공하고 사구 직원들의 업무 부담 또한 덜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