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6일, 선양 코업마켓 난카먼로 매장이 정식 개업했다. 이는 선양 코업마켓이 개설한 첫 사구(한국의 동에 해당) 매장으로 의미가 남다르다.
이 매장의 핵심은 신선한 농산물을 주민들의 집 문앞까지 직접 공급하는 것이다. 이와 동시에 농산물 품질을 엄격히 관리하여 주민들이 '신선하고, 경제적이며, 안심할 수 있는' 소비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마을 상품 대리 구매 부스'도 마련해 주민들이 원산지의 신선한 상품을 직접 만날 수 있도록 했다.
첫 사구 매장인 이 곳은 현지 특색 농산물과 신선한 과일, 채소 등을 준비했을 뿐만 아니라 특산품 전시 판매 구역 등도 설치해 주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