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8팀의 민간 스포츠 단체가 선양 베이링공원 앞에 모여 용춤, 사자춤, 스트릿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다가오는 2026년을 맞이했다. 화려한 퍼포먼스로 현장은 시종 뜨거운 분위기로 들끓었다. 이 곳에 모여든 시민과 관광객들은 대중 스포츠와 도시 문화관광이 어우러진 특별한 매력을 체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