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다시 찾은 선양: "끝내주네!"
출처: 러브 랴오닝
2025-12-23

중국 생활 9년차, 더우인(중국 틱톡) 팔로워 수 50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 청년 김대수가 최근 부모님을 모시고 랴오닝 선양을 여행했다.

 

2011년, 아버지가 그의 시야를 넓히고자 처음으로 함께 여행 한 곳이 바로 중국 선양이다. 십여 년이 지난 오늘날, 아들이 부모님을 모시고 활력 넘치는 이 동북 지역 도시를 다시 방문했다. "제가 중국어를 처음 배운 곳이 선양이라 어떻게 보면 제 중국 고향이라고 할 수 있죠." 김대수는 웃으며 말한다.

 

선양 곳곳을 누비며 김대수 부모님은 이 도시의 변화된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상상을 뛰어 넘는 대형 사우나의 웅장함 뿐만 아니라 동북 사람들 특유의 친근함 거기에 입맛을 자극하는 이 곳의 음식까지, 모든 것이 취향 저격이었다.

 

김대수는 한국 사람들이 중국이라면 베이징이나 상하이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선양은 깊은 역사와 풍부한 볼거리, 그리고 그만의 독특한 매력을 가진 도시라고 강조하며 선양 여행을 강력 추천했다.

 

선양은 김대수에게 과거의 추억이자 현재의 매력, 그리고 미래에도 계속 방문하고 싶은 곳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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