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날에 공연은 덤
출처: 러브 랴오닝
2025-12-26

12월 25일은 잉커우시 바위취안구 훙치 장터의 개장일이다. 오전 10시쯤, 장터 정문에서 펼쳐진 신명나는 공연은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지역 문화 특색이 짙은 이야기 공연은 장터를 찾은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또한 서유기의 삼장법사와 제자 분장을 한 공연자들이 장터를 거닐며 사람들과 적극 교류했다.

 

한편 양력으로 2, 5, 8일은 훙치 장터의 개장일이다. 날씨만 좋으면 300년 역사를 지닌 이 장터에서는 지역의 다양한 특색을 머금은 민속 및 무형문화유산 종목이 선보여진다. 장터를 찾은 사람들은 다양한 먹거리 뿐만 아니라 공연까지 감상하며 일석이조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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