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8일, 시민과 관광객들이 선양시 피스컵 세계축구공원에서 열리는 '선양의 밤' 연말 꽃등 축제를 즐기고 있다.
이번 꽃등 축제는 '전통과 혁신의 조화'를 테마로 50여 세트의 꽃등을 통해 12만 제곱미터의 화려한 경관을 조성했다.
행사는 무형문화유산 '쇳물 불꽃놀이' 등 8개 테마의 콘텐츠를 함께 진행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