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선양시 위훙구 딩샹후공원이 따뜻한 봄기운으로 가득 찼다. 많은 시민들이 도심 속 호숫가를 찾아 산책과 휴식, 싸이클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한편 선양에서 가장 큰 도심 속 호수 공원인 딩샹후공원은 무료 개방은 물론 교통도 편리해 이미 시민들의 일상 속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