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 제13차 재한 중국인민지원군 열사 유해 인도식이 진행됐다. 이날 재한 중국인민지원군 열사 유해 12구가 공군 전용기로 조국의 품으로 돌아오게 됐다.
2014년부터 2026년까지, 중한 양국은 13년 연속 총 1023구의 재한 중국인민지원군 열사 유해 및 관련 유품 인도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유해 인도는 양국의 깊은 우정을 확인하는 동시에, 양국이 국제법과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하는 의미깊은 행보로 평가된다.
76년 전, 중국인민지원군은 야루장(압록강)을 건너 조국을 지키기 위해 용감하게 싸웠다. 전사자는 총 19765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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