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있은 이탈리아 국제청소년컵 결승전에서 중국축구소장 2014팀(U12)이 승부차기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강호 에버턴FC의 U12팀을 꺾고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이 우승팀 안에 선양 축구 꿈나무 둥위하오가 포함됐다. 둥위하오는 선양시 황구구 치산루제1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자 학교 축구팀 주장이다. 풀백 위치인 그는 피오렌티나팀과의 경기에서 골을 넣으며 팀의 승기를 굳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