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컵 경기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100만 쌍의 응원 양말이 중국 랴오닝성 랴오양시 샤오베어허진에서 제작됐다.
제조사인 료양 바오리양말수출입유한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6월부터 멕시코 바이어와의 협의를 시작으로 월드컵 응원 양말 디자인과 품질 검증을 반복했다"며 "지난해 하반기 100만 쌍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고 연말까지 전량 납품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 양말은 디자인과 품질 모두 호평을 받으며 멕시코, 미국, 캐나다 등 3개 주최국 시장에 동시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